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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경트리플, 버티컬과 커튼 장점 접목한 ‘Lohas’ 이목집중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6-27 10:55
조회
276
뛰어난 디자인·기능성 무기로 실내 품격 업그레이드



버티컬블라인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커튼의 장점을 접목해 만든 (주)대경트리플(이하 대경트리플)의 ‘Lohas(이하 로하스)’가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끌어 내고 있어 주목된다.

특허 제품인 로하스는 바람이 불어 창문에 부딪혀도 소리가 나지 않으며, 부드러운 커튼 형식으로 제작해 기존 버티컬블라인드의 딱딱하다는 단점은 개선하고, 햇빛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장점은 그대로 갖추고 있다. 또한, 2중 구조를 적용해 방한·방음 효과가 뛰어나며, 베인을 닫은 상태에서 외부의 강한 빛을 부드럽게 산란시키고 베인을 연 상태에서는 투명한 커튼을 통해 은은하게 외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는 점도 부각된다.

아울러 로하스는 실내 분위기를 한층 품격 있게 만들어 준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분산시켜 방안 구석까지 오랜 시간 동안 자연광을 이용할 수 있으며,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에 견뢰도 증진제와 정전기 방지제를 첨가해 기능성 면에서도 호평을 이끌어 낸다.

대경트리플 관계자는 “로하스는 투명한 커튼의 느낌과 버티컬블라인드의 채광 조절이 가능한 심플하고 품격 있는 제품”이라며 “현재 다수의 전시회에 제품을 출품해 국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암동에 위치한 대경트리플은 지난 1991년 경남블라인드로 설립된 이래 1998년 대경섬유를 거쳐 2009년 현재의 대경트리플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1년 제2공장을 설립하며 사세 확장을 진행해 왔다. 특히, 기능성 블라인드에 대한 각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2014년 R&D연구소를 설립하며 기술개발과 신제품 출시에 대한 노력도 펼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로하스, 트리플쉐이드 등 주력제품군과 함께 아레스, 콤비플라인드 롤스크린, 버티컬블라인드 등 다양한 품목을 확보하고 국내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경트리플 관계자는 “대경트리플은 각각의 공간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효율성 높은 다양한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며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로 100%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